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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닷넷을 오픈소스화한 진짜 이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 오픈소스가 확실히 자리 잡았다는 사실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듯하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엔지니어가 참여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수는 2,00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 팀이 샤크라 자바스크립트(Chakra JavaScript)를 오픈소스로 공개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엣지(Edge)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구동하는 솔루션이다.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것을 오픈소스로 배포한 데는 매우 실용적인 이유가 있다. 인기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인 노드(Node)는 현재 구글의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에서만 한정적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샤크라를 오픈소스화하면 기존 노드 사용자를 샤크라 환경으로 끌어들여 생태계를 성장시킬 수 있다. 즉 노드를 이용하는 개발자에게 크롬뿐 아니라 엣지 브라우저에도 적용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해 자사 브라우저 테크놀로지 시장을 확대하려는 계획인 것이다.오픈소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도 변화는 닷넷, ASP.NET에서도 찾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전략엔 커뮤니티의 참여를 끌어내 그들의 아이디어와 전문지식을 이용하려는 의도가 반영돼 있다. 포그 크릭(Fog Creek)이나 자마린(Xamarin) 등 독자적인 닷넷 컴파일러를 개발해 온 소프트웨어 기업이 기존 것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로슬린(Roslyn) 닷넷 컴파일러로 교체한 것이 단적인 성공 사례다.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전략을 리눅스까지 넓히려 하고 있다. 큰 계기가 있다. 애저(Azure)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오픈소스로 기여해 온 것 이상으로 리눅스와 깊은 이해 관계를 갖게 됐다.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에서 구동되는 버추얼 머신이 바로 그것이다. 2015년 9월 이후 애저의 IaaS에서 구동되는 버추얼 머신 중 20% 이상이 리눅스다. 레드햇을 설득해 클라우드폼(CloudForms)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 애저를 지원하게 할만큼 리눅스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윈도우 서버 기획자 제프리 스노버는 “우리의 클라우드와 패브릭에 대한 비전을 추구하면서 윈도우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것만큼이나 리눅스 워크로드를 중요하게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은 윈도우 서버 팀 내의 그룹이 하이퍼-V 리눅스 지원을 맡았지만,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팀에 리눅스 팀이 따로 있다. 덕분에 테크니컬 프리뷰4(Technical Preview 4)에서는 파워셸 DSC(PowerShell Desired State Configuration) 툴의 리눅스 버전 같은 훌륭한 네트워크 지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마찬가지로 닷넷 팀 역시 리눅스에서 닷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버라이즌 같은 기업의 요구와도 일치하는 것이다. 현재 버라이즌의 FiOS팀은 가상화 솔루션 '메소스(Mesos)'가 적용된 도커 컨테이너용 리눅스 클러스터에서 닷넷과 ASP.NET5를 운용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단순히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같은 툴 판매 외에 개발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해 버라이즌을 고객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윈도우 서버 2016이 도커와 컨테이너 그리고 더 가벼워진 나노 서버를 지원할 예정인데, 리눅스에서라도 닷넷을 유지하도록 해야 다시 고객으로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스노버는 "버라이즌과 같은 기업이 컨테이너에서 닷넷을 운용하려는 것을 보면 리눅스 그 자체 때문에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이는 윈도우 서버로서는 결정적인 기회다. 사실 이 기업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매우 가벼운 컴퓨트 환경과 애자일한 운용이다. 과거 윈도우 서버 스택과 풀 닷넷 스택에서는 이런 것들이 불가능했지만 이제는 나노 서버와 컨테이너 덕분에 윈도우 서버에서도 가능해졌다”고 말했다.---------------------------------------------------------------오픈소스 인기기사->핵심 오픈소스 SW 재단 8곳, 그리고 그들이 중요한 이유->'이런 사람 꼭 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만날법한 11가지 유형->구글 고(Go)의 위력을 입증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가지->미약한 취미에서 창대한 협업 프로젝트로 '리눅스의 어제와 오늘'->오픈소스의 두 얼굴··· 탁월한 가치, 만만치 않은 맹점->무료 오픈소스 SW만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탐욕도 동력!'··· 돈 벌어주는 오픈소스의 비밀->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이유---------------------------------------------------------------마이크로서비스로의 이전최근 닷넷 코어 5는 닷넷 코어 1.0으로, ASP.NET 5는 ASP.NET 코어 1.0으로 각각 명칭이 변경됐다. 오픈소스 버전의 명칭이 바뀐 것처럼 닷넷 자체도 변화하고 있다. 닷넷 코어의 커버리지는 풀 닷넷 4.6 프레임워크에 미치지 못한다(서버-사이드 그래픽스 라이브러리 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ASP.NET 4.6과 ASP.NET 5(이는 웹 API는 갖추고 있지만, 시그널R(SignalR), VB, F#에 대한 지원은 아직이다)도 마찬가지다.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는 있겠지만, 새 버전이 언제나 현재의 버전을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또 새 버전은 더 빠른 릴리즈와 전향성, 그리고 브레이킹 체인지(breaking change)를 피하는 데 중점을 두는 등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마이크로소프트 전반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여 년간 애저를 운영하면서 획일적이고 거대한 애플리케이션과 대비되는, 마이크로서비스의 장점을 확실히 깨달았다. 처음에는 전 세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코어 인프라스트럭처 요소 등의 리소스를 하나의 앱으로 관리했다. 당연히 코드베이스는 난해하고 복잡했고, 하나의 단일한 데이터 센터에서 운용됐다. 업데이트를 테스트하고 릴리즈하는 데만 한 달이 걸렸다. 분기에 한 번 정도밖에 릴리즈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이다. 게다가 각 요소의 매니지먼트 툴 역시 하나의 보증서로 관리가 이루어졌다.이렇게 거대했던 것을 25개의 각기 다른 마이크로서비스로 잘게 나누자 새로운 업데이트를 개발, 테스트, 릴리즈하기 훨씬 쉬워졌다. 새로운 기능이나 업데이트는 테스트 시스템으로 보내 잘 구동 되는지 확인하고, 업데이트 릴리즈 역시 3일 이상 걸리지 않게 됐다.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의 리소스 관리 역시 개별 데이터 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이럴 경우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 호주에 있는 애저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한 컴퓨트가 텍사스 데이터 센터에 있는 리소스 제공자에 의해 관리되는 것보다는 같은 데이터 센터의 제공자가 관리하는 편이 지연 속도(latency)를 줄이기 때문이다. 컴퓨트와 데이터에 근접하게 배치해 속도만 빨라진 것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 간 네트워크에 의지할 필요가 없어져 안정성도 더욱 높아졌다. 각 마이크로서비스를 각자의 구역에서만 운용하도록 제한하면서 보안도 향상됐다.바로 이런 점이 마이크로서비스의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이 이를 손쉽게 애저 서비스 패브릭(Azure Service Fabric)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려고 한다. 애저 서비스 패브릭은 닷넷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플랫폼으로(실제 또는 버추얼 머신에서 구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03년부터 윈도우 패브릭으로 개발해 왔다.이 플랫폼에서 처음 제작된 서비스가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Azure SQL Database)였다. 현재 애저 도큐먼트DB(Azure Document DB), 이벤트 허브(Event Hubs), 코타나(Cortana), 인튠(Intune), 파워BI(Power BI),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 애저 IoT 수트(Azure IoT Suite), 그리고 애저 코어 인프라스트럭처 상의 모든 버추얼 머신이 서비스 패브릭으로 제작되었다. 서비스 패브릭은 앞으로 리눅스, 도커, 자바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애저에서 사용 가능하며 (2016년 말까지는 완성될) 애저 스택 테크니컬 프리뷰의 일환으로써 각 서버에서(혹은 다른 클라우드 제공자의 서버에서) 구동할 수 있다.버라이즌 같은 기업이 조금 앞서나간 것일 수는 있으나 클라우드 테크놀로지,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등의 장점을 갖춘 새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더 빠르고 민첩한 개발이 핵심이 될 것이다. 스노버는 “모두가 같은 것을 뒤쫓고 있다. 가능한 한 작고, 리소스 효율적인 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더 애자일하고, 안전하고, 빠르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28326#csidx7ed095e5d82632a95036bc062b341d0 

오픈소스 설치형 프로젝트 관리 툴 조사

개인 프로젝트 관리 툴로 iceScrum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권고사항을 무시하고 내장 hsqldb를 사용하다가 프로그램이 뻗은 다음 복구가 안 되는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다. 그런데 이놈이 JAVA와 Tomcat 조합이라 PHP 전문인 내 입장에서는 복구를 위해 엄청난 시간을 들여야 하게 생겼다.iceScrum 소개를 좀 하자면 이렇다.iceScrum : JAVA로 돼 있어서 나에겐 에러 복구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매우 깔끔한 스크럼 맞춤 툴이다. 한 달 쯤 사용했다. 스토리와, 스토리를 이루는 더 세분화된 태스크가 나뉘는 게 좋다. 포스트잇 형태도 좋다. 난 내장 DB 사용하다가 자료를 다 날려먹게 될 듯 하다.iceScrum은 온라인 서비스도 하는데, 1인 1프로젝트는 무료다. 별로 맘에 드는 조건은 아니다. 개인 프로젝트긴 하지만, 프로젝트를 하나만 하는 건 아니잖아! 그리고 돈내긴 좀 그렇고. 개인 프로젝트라고 어디까지나.여튼간에 복구할 시간에 그냥 할일 목록을 다시 만드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참에 그냥 프로젝트 관리 툴도 PHP로 변경하는 게 나을 듯 싶어 좀 찾아 봤다. 원래는 애자일 툴을 찾았는데, 애자일 툴은 별로 없고, 그냥 프로젝트 관리 툴을 찾으면 되겠다 싶었다. 12 Efficient Open Source Project Management Tools라는 잘 정리돼 있는 글을 발견한 거다. 2011년 5월에 작성한 글이라 지금은 안 맞는 내용이 된 것도 좀 있는데, 여튼간에 거기서 소개하는 툴을 하나씩 훑어 보고 나름 정리를 좀 했다. PHP인지 아닌지도 체크를 했다. 지금 그게 중요하다.Collabtive : PHP, 영어, 커뮤니티가 큰 듯. 설치가 빠르고 깔끔하다. Task List와 그것을 구성하는 Task로 구분돼 있는 거 좋다. 그런데 모든 Task에 날짜를 지정해야 한다. 헐~ 멀티바이트 글자 지원이 제대로 안 되는지 한글이 글자수 줄여서 보여 줄 때 흉하게 잘린다.Redmine : Ruby, 한글 지원, 검색해 보면 한국어 블로그 글도 꽤 많다.Retrospectiva : Ruby, 프로젝트 관리 툴. 루비라 패스.Trac : 졸라 유명한 프로젝트 관리 툴. 나도 왕년에(!) 이거 설치해 봤는데 설치하기 너무 복잡했고, 무엇보다 느렸다.KForge Project : Python. 다양한 프로젝트를 호스팅하는 걸 만들어주는 것 같다. 엔터프라이즈급이란 말에 그냥 나왔다. 사실 Trac도 엔터프라이즈급이지.Project Pier : PHP, 프로젝트 관리 툴. 커뮤니티가 졸라 뜸한 걸 보고 나왔다.Open Atrium : PHP, 한글 지원, 커뮤니티. 유명한 Open Source CMS인 Drupal이 지원하는 듯. Drupa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프로젝트 관리 툴은 아니고 그냥 그룹웨어다. 그런데 정말 무겁다.todoyu : PHP, 오픈소스 그룹웨어. 굉장히 빡빡하게 짜여진 ToDo List라고 보면 될 것 같다.Plancake : PHP5/MySQL, 그냥 할일 관리 툴이다. ToDo List라고 보면 된다. 내가 걸어 둔 링크 타고 가서 맨 아래를 찾아 보면 다운받는 링크가 있다.Project HQ : 파이썬. 웹사이트는 망가져 있고, 소스포지에 소스가 남아 있다. 2012-10-09이 마지막 업데이트.Teambox v3 : Ruby on Rails. v3은 오픈소스고, v4부터는 5명/5기가/5개 프로젝트까지 무료, 그 이상은 유료인 Web Only 서비스가 됐다. Teambox v4 가격표와 유무료 차이 보기.EGroupware community edition : PHP, 그룹웨어.결론은?Collabtive와 Open Atrium, 그리고 todoyu를 설치해 봤다. 그런데 iceScrum만큼의 만족을 못 준다;; 그래서 그냥 iceScrum + MySQL 조합으로 가기로 결정. iceScrum과 MySQL을 같이 쓰는 방법은 iceScrum Install Guide의 Database 항목을 보면 된다. 근데 회원가입해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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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 WeBuzz.IM Web Messenger for OfflineWeBuzz.IM web messenger provides both online web messenger and offline web messenger.This "Offline WeBuzz.IM Web Messenger" enables you using WeBuzz.IM's instant messaging proxy services without visiting WeBuzz.IM's websites. You only need to download the offline web messenger, extract and open index.html page in your browser. You can login and chat with your friends as normally as on WeBuzz.IM's websites.This offline web messenger will help those users whose networks have blocked WeBuzz.IM's websites from using WeBuzz.IM's web messenger services.Click the following link to start downloading: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v20101223 (485k, for PC and Mac, not for mobile phone)In cases the above link is not accessible, you can download 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from the following mirrors: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1)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2)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3)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4)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5)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6)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7)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8)WeBuzz.IM Offline Web Messenger (Mirror site 9)About WeBuzz.IM Web Instant MessengerWeBuzz.IM is an online free web instant messenger that helps you chat with your friends on Google Talk, Windows Live Messenger, Yahoo! Messenger, Facebook Chat, AIM, ICQ or Jabber/XMPP. WeBuzz.IM team is dedicating to build web IM services with better security, accessibility and user experience.To use WeBuzz.IM, all you need is a modern browser, like Firefox 3.0+ (Recommended), Google Chrome 3.0+ (Recommended), IE 6.0+, Opera 9.0+ or Safari 3.1+. You can use WeBuzz.IM anywhere, Windows/Linux PC, Mac, home or office behind firewall.- Powered by Java2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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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X 없이 보안메일을 열어보자! - 자바스크립트 메일 보안 솔루션

FAQ 자주 하는 질문 이게 뭔가요? Xeit는 금융기관들이 보내주는 거래명세서 등의 보안메일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사파리나 크롬, 파이어폭스에서도 열어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왜 필요한거죠? 국내에서 사용하는 대다수의 보안메일은 윈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ActiveX 플러그인을 설치해야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른 OS나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었지요. 어떻게 보는거죠?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브라우저에서 보안메일의 첨부파일을 열어보면 빈 화면 또는 플러그인 설치 안내 화면이 나오는 것을 많이 보셨을 거에요. 이 상태에서 브라우저에 등록해놓은 Xeit 북마클릿을 누르면 비밀번호 입력 화면이 등장하면서 보안메일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설치는 어찌하죠? 일단 웹 브라우저 상단에 북마클릿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사파리에서는 책갈피 막대(Bookmarks Bar), 크롬에서는 북마크바(Bookmarks Bar), 파이어폭스에서는 북마크 도구모음(Bookmarks Toolbar)이라고 부르는 곳입니다. 맥이라면 ⌥ + ⌘ + B를 눌러서 확인해볼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래의 버튼을 끌어 넣으면 됩니다. 이 버튼을 브라우저 상단의 책갈피에 끌어 넣으세요! 어디서 쓸 수 있죠? 맥에서 사파리(6)를 기준으로 만들었으며 크롬(26)과 파이어폭스(20)에서도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확인해보지 못 했네요. 참고로 크롬에서는 직접 북마클릿을 설치하거나 눌러줄 필요 없이 확장 프로그램으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있나요? 설치된 북마클릿을 실행하면 기능을 불러오기 위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보안메일 해제를 위한 모든 연산은 브라우저 내에서 순수 JavaScript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입력하신 비밀번호와 해제된 메일 내용은 브라우저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참고로 모든 코드는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어디어디 볼 수 있죠? 대표적인 보안메일 플러그인의 형식을 대부분 지원하지만, 발송기관별로도 조금씩 다른 관계로 아직 확인되지 않은 곳들이 많습니다. 일단 아래 목록 외에는 막아놓은 상태인데요. 최대한 빨리 확인하여 추가하겠습니다. 발송기관 플러그인 세부유형 알고리즘 지원여부 비고 BC카드 INISAFE Mail INITECH SEED, SHA1, MD5 농협, 우리은행 등 CJ헬로모바일 INISAFE Mail ? ? 확인필요 KB국민카드 XecureExpress PKCS#7 SEED, SHA1 KT INISAFE Mail INITECH SEED, SHA1, MD5 유선 (QOOK) KT JX-Mail Enterprise DSMail RC4, SEED, MD5 무선 (SHOW) LG U+ XecureExpress ? ? LIG손해보험 XecureExpress PKCS#7 DES, SHA1 MG손해보험 INISAFE Mail ? ? 확인필요 NH농협카드 INISAFE Mail PBKDF2 SEED, HMAC-SHA1 SKT INISAFE Mail PBKDF2 / INITECH SEED, HMAC-SHA1 / MD5 SK증권 INISAFE Mail PBKDF1 SEED, SHA1 확인필요 The-K손해보험 INISAFE Mail ? ? 확인필요 국민연금공단 XecureExpress PKCS#7 DES, SHA1 국세청 XecureExpress PKCS#7 RC2, SHA1 교보생명 INISAFE Mail ? ? 확인필요 대신증권 MailDec - SEED 동부화재 INISAFE Mail ? ? 확인필요 동양생명 XecureExpress PKCS#7 DES, SHA1 롯데멤버스카드 XecureExpress ? ? 미래에셋생명 XecureExpress PWD DES, SHA1 병무청 JX-Mail Enterprise DSMail RC4, SEED, MD5 DRM 플러그인 필요 산업은행 INISAFE Mail INITECH SEED, SHA1, MD5 삼성생명 XecureExpress PKCS#7 DES, SHA1 DRM 플러그인 필요? 삼성카드 XecureExpress PWD DES, SHA1 신한생명 INISAFE Mail ? ? 확인필요 신한은행 INISAFE Mail INITECH SEED, SHA1, MD5 신한카드 XecureExpress PWD DES, SHA1 외환은행 XecureExpress PKCS#7 / PWD SEED, HMAC-SHA1 / DES, SHA1 일부 오류발생 우리은행 XecureExpress PWD SEED, SHA1 확인필요 푸르덴셜생명 INISAFE Mail ? ? 확인필요 하나SK카드 INISAFE Mail PBKDF1 SEED, SHA1 하나카드 INISAFE Mail PBKDF1 SEED, SHA1 확인필요 하나은행 XecureExpress PWD SEED, SHA1 한국씨티은행 INISAFE Mail ? ? 확인필요 한국투자증권 XecureExpress PKCS#7 DES, SHA1 한화생명 INISAFE Mail ? ? 확인필요 한화손해보험 INISAFE Mail PBKDF2 SEED, SHA1 현대해상 INISAFE Mail ? ? 확인필요 현대카드 XecureExpress PWD SEED, SHA1 흥국화재 INISAFE Mail ? ? 확인필요 Gmail에서 안 열려요. Gmail 웹에서는 HTML 첨부파일을 열 때 ActiveX 호출 태그를 모두 제거해버리기 때문에 아무런 내용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직접 열어주셔야 합니다. IMAP/POP3 등으로 별도의 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상관 없을 거예요. 좀 더 알고 싶어요. 궁금한 점이나 하고 싶은 말씀들은 이슈로 올려주시거나 @tomyun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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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암호화 하기

Javascript 로 암호화 할 일이 생겨서 Search 중 발견 했다.※ github - https://github.com/tomyun/crypto-js보통 서버에서 암호화 작업을 하거나, SSL 을 사용 하는대 어쩔 수 없이 암호화 를 하는 점도 있는거 같다.단방향 암호화 알고리즘 사용에는 편리 한것 같다. 적용 방법소스 다운 후 아래와 같이 적용 한다. 다른 알고리즘을 사용할 경우 다른 js를 사용 한다.<script type="text/javascript" src="/core.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sha256.js"></script> CryptoJS.SHA256('test').toString() 출처: http://blog.whitelife.co.kr/177 [White Life Story]CryptoJSThis repository is a mirror of crypto-js from Google Code. Its full history has been converted with svn2git, yet it is not guaranteed to track more recent changes. Other than that, several branches have been created for working on some extra stuffs.SEEDSEED-128 is a block cipher which shows extensive and exclusive use in South Korea. It features a so-called Feistel network seemingly not very different from other predecessors like DES. If necessary, various options including IV, block modes, and/or padding, can be specified as original CryptoJS syntax.<script src="https://rawgithub.com/tomyun/crypto-js/seed-3.1.2/build/rollups/seed.js"></script> <script> var encrypted = CryptoJS.SEED.encrypt("Message", "Secret Passphrase"); var decrypted = CryptoJS.SEED.decrypt(encrypted, "Secret Passphrase"); </script>CP949CP949 is a character encoding for Korean language. In the current UTF-8 era, it still has widespread adoption among many domestic corporate sites. In short, there are plenty of seed-encrypted packets whose source is in CP949. Be cautious of its insane filesize: ~170 kB<script src="https://rawgithub.com/tomyun/crypto-js/seed-3.1.2/src/enc-cp949.js"></script> <script> var words = CryptoJS.enc.CP949.parse('?沮d'); var cp949 = CtyptoJS.enc.CP949.stringify(words); </script>PBKDF1PBKDF1 is a key derivation function superseded by more robust PBKDF2. While any supported hash functions can be used, keys longer than the hash digest cannot be derived.<script src="https://rawgithub.com/tomyun/crypto-js/xeit-3.1.2/build/rollups/pbkdf1.js"></script> <script> var salt = CryptoJS.lib.WordArray.random(128/8); var sha1 = CryptoJS.algo.SHA1; var key = CryptoJS.PBKDF1("Secret Passphrase", salt, { keySize: 128/32, hasher: sha1, iterations: 1000 }); </script>RC2RC2 is a block cipher whose details were kept secret for a decade. Although it has been superseded by many other recent algorithms, there are some legacy systems still dependent on. The effective key length is 32 bits by default, while it can be specified up to 1024 bits.<script src="https://rawgithub.com/tomyun/crypto-js/xeit-3.1.2/build/rollups/rc2.js"></script> <script> var encrypted = CryptoJS.RC2.encrypt("Message", "Secret Passphrase", { effectiveKeyBits: 64 }); var decrypted = CryptoJS.RC2.decrypt(encrypted, "Secret Passphrase", { effectiveKeyBits: 64 }); </script>